올해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더 맛난 김치가 될 것 같아요. 왜냐하면, 장로님들과 남자 집사님들이 함께해 주셔서지요~~ 역시 단연코 우리 목사님과 부목사님의 양념 버무림은 최고~!랍니다. ㅋㅋ 강신복 장로님과 이문호 장로님은 더 많이 노하우를 쌓아야 할 듯 하지요. 네 분의 땀방울이 더 값진 시간였답니다. 모두모두 함께해서 너무너무 좋았답니다. 
사랑의 김치~! 완성~~~!!!
이웃에게 전달되니 우리 교회의 사랑이 널리널리 퍼지겠죠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