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월에도 2019 임직자 분들이 함께 사랑을 실천하고 왔습니다. 비가 많이 온다 해서 어쩌나 했지만, 역시~! 우리가 가는 길에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~~
오늘도 변함없이 몸은 땀 범벅으로 힘들지만 마음은 아주아주 행복했답니다~~항상 반갑게 맞아주는 우리 소망재활원 식구들과 짧게나마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. 방학했다고 예쁜 채린이도 함께해서 더욱 좋았어요~
사랑합니다~~
축복합니다~~
2019 임직자 홧팅~~!
낼 거룩한 주일 만나요~~^^